다가오는 봄을 기다리지 못하고
성급한 마음에 남녁의 봄을 만끽하고져
전남 광양에 있는 홍싸리 여사의 매화마을과 화개장터를 다녀왔다.
매화 마을의 매화꽃이 활짝 피어있다. 봄이 오는 모습은 이렇듯 이쁘기만하다...
섬진강의 재첩국을 먹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 특산물인 석굴만 먹었다.
바닷가의 굴맛하고는 많이 다르지만 2만원에 이렇듯 푸짐하게도 먹었다....
우리나라강은 대부분이 산맥때문에 동에서 서쪽으로 흐르지만 낙동강하고 섬진강만은 북에서 남으로 흐른다. 뒤편에는 지리산이 자리하고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의 경계라 그런지 다리 하나에도 의미가 있다.
파랑색은 경상도를 의미하고 주황색은 전라도를 의미하여 하나가 되고져 남도 대교라고 부른다...
전라남도 광양과 경상도의 하동에 입접하여 형성된 장터인 화개장터이다.
조영남씨의 노래비 위에 화개장터 푯말이 세워져있다. 1992년부터 5일장에서 매일 장으로 개장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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