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사의 트레이드 마크(?)를 연등으로 만들어져있다.
경내의 연등
조사전 앞에는 사천왕과 탑과 연등이 설치되어있었다.
수많은 신자들이 각자의 원을 걸어두고 있었다.
연꽃 모양의 연등도 있지만 사천왕의 등도 같이하고있었다. 아마도 연등을 지켜주려나보다...
경내 사차난간에도 연등은 이렇듯 불을 밝히고 있다.
연등 탑 옆에는 반달이 함께하고 있었다.
연등에는 주소와 이름을 적어서 메달아 놓는 이유가 왜일까...
연등은 역시 연꽃 문양이 격을 더한다...
본당 앞에는 천태종의 관세보살님의 화신의 용의 문양의 등이 자리하고있다.
어느 보살님의 기원드리는 모습이다.
본당 앞 주변에는 12지간의 등과 각 지간마다 설명 글이 자세하게 안내되어있다. 용은 뭐라고했는데...
본당 앞에 스님 모양의 등이다.
본당을 지켜주는 12지간의 근엄한 모습이다.
용 묘양의 등에는 연기와 불이 나오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주전자 모양의 등이다...
저녁 6시 30분에 연등식이 본당에서 지주 스님인 큰스님의 주관으로
북,목어,종을 타종하면서 시작하였다.
많은 불교 신자들과 연등을 구경하려온 나 같은 사람들은 많은 연등 앞에서
부처님 오신날을 기역하고 작자의 바램을 기원하고 있었다.
산사에서 두두리는 북소리와 목어 소리 그리고 종 소리가 아직도 귀전에 매돌고 있는듯하다.
연등에 불이 밝켜지기 위해서 고생한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려본다.
그리고 연등 아래서 빌었던 나의 바램이 이루어 지길 다시한번 바래본다.
내년 부처님 오신날에는 가까운 사찰에 다녀올것이다. 내년의 또다른 바램을 기원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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