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에
강변의 가을을 보고싶어 떠나본다.
아침 나절에는 좋았던 날씨가 오후가 되면서 비로 변해서 내린다.
남이섬과 춘천댐,소양강 댐을 다녀왔다.
남이섬 입구에 게시 되어있는 잼나는 현수막이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다. 2줄로 기다리고 있다. 한줄은 표를 사려고 한줄은 배탈려고...
입장료와 승선비가 8천원이다. 근데 비싸다는생각이 젼혀 들지 않는다.
강가에 섬이 남이섬이다. 선착장에서 섬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다.
배로 약 10분이면 도착하는 남이섬 입구다.
남이섬 입구에서 오른쪽에 있는 잔듸 밭이다. 가을 은행나무가 멋지다.
벤치에서 잠시 가을 냄새를 맡아본다.
남이섬의 �대 볼거리다. 메탈세콰이어길 일명 연인들의길이다.
강가의 산책로의 가을 모습이다.
벤치에 가을이 드리워져 있다.
연못 가장자리에 우뚝 서있는 은행나무
남이섬에는 볼거리가 너무나 많다.
겨울 연가 촬영지 답다.
겨울 연가의 두 주인공의 모습이다. 이쁘다.
남이섬 입구 왼편에 전시 되어있는 그림이다.
가을은 가을인가보다.
소양강 댐 기념비다.
다목적이라함은 무엇일까...
기념탑 앞에서 바라본 소양강댐..
인제,양구도 이곳에서 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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