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기가 어려웠던 북악산...
청와대 뒤편에 자리잡고있는 북악산은 2006년 4월 1일부터 1단계로 홍련사 ~ 숙정문 ~ 촛대바위의 구간을 부분 개방하였고 이어 2007년 4월 5일부터는 와룡공원 ~ 숙정문 ~ 청운대 ~ 백악마루 ~ 창의문의 구간이 전면 개방되었다.
또한 북악산 서울성곽을 좀더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도록 2007년 7월 1일부터 출입절차가 사전 예약에서 현지 출입신고로 간소화되어 운영중이다.
북악산 서울성곽 탕방에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2시간정도 소요된다.
청와대로 인하여 출입시간이 하절기에는 오전 0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입장이 가능하여, 동절기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북악산을 가려면 신분증을 필히 가져가야만 출입이 가능하다.
출입 신청은 창의문 안내소나 말바위 안내소에 출입 신청을 하여야한다.
북악산에는 총맞은 나무, 서울 전경, 성곽의 멋을 두루볼 수 있을것이다.
이번 북악산은 창의문에서 출발을하여 삼청공원쪾으로 내려왔다.
창의문 안내소 옆에있는 서울 성곽 안내도
자하문 고개에 있는 창의문. 문입구 상단의 닭 문양이 이채롭다.
창의문에서 북악산 정상까지는 매우 가파르다. 돌고래 쉼터
돌고래 쉼터를 조금 올라와서 바라본 성곽의 모습. 성곽 주요 지점마다 안보(?) 차원에서 군인들이 경계근무를 할수 있는 초소가 설치 되어있다.
분명 북악산이라 했는데 백악산의 푯말만 있어서 다른 봉우리가 있나 했는데 북악산을 또다른 산이름으로 백악산이라 불리우고 있다.
백악마루(북악산)를 지나 청운대 중간에서 바라본 성곽...뒤편으로는 북학산이 자리하고있다.
청운대...
곡장에서 바라본 서울 성곽의 모습이다. 중간이 청운대, 뒤편이 백악산 정상이다.
곡장에서 촛대바위까지는 휀스가 설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수있다. 청와대 바로 뒤편이라서 그런지 군인들이 무척많이 근무하고 있으며 CCTV도 설치 되어있다.
성곽의 모습...
성곽의 고드름...
말바위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악마루와 인왕산...
성곽의 밤풍경...
북악산에서 삼청공원으로 내려오다 보면 그 유명한 북촌 카페거리가 나온다.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다정한 모녀의 모습이 무척이나 다정스럽다...
많은 까페중 단연 으뜸인 카페다.
거리에 진열되어있는 무인 가판대다.
화장실 안내판도 특이하다...
정독 도서관입구 쪽에있는 이쁜 카페다. 언제 한번 가보고 싶은 카페이지 싶다.
북악 스카이에 있는 팔각정이다....
이제는 언제든지 가볼수있는 북악산이지만 아직도 안보를 중요시하는 그런 이유때문에
통제가 많이도 심하다. 북악산 성곽 탐방은 등산 한다기 보다는 편한 복장에 편한 운동화를 착용하면
될듯싶다. 말이 산이지 성곽길은 잘 정비된 계단과 오솔길같은 그런 산이지 싶다.
성곽길 중간 중간 안내표지판이 있었으면 좋을듯하다.
'여행 그리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학로,낙산공원,광장시장 (0) | 2009.03.01 |
|---|---|
| 성북동 - 길상사 (0) | 2009.02.01 |
| 전등사,애기봉... (0) | 2008.11.06 |
| 남이섬, 소양강댐... (0) | 2008.10.28 |
| 강화도 마니산.. (0) | 2008.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