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에서 세종로사거리와 청계광장으로 이어지는 세종로 중앙에 광화문 광장이 조성되었다. 광화문 광장은 광화문에서 세종로사거리, 청계천을 잇는 폭 34m, 길이 557m 규모로 1년 3개월간의 공사 끝에 2009년 8월 1일에 개장되었다.
광화문 광장 세부 구성
- 광화문광장은 세종로 16개 차로를 10개 차로로 줄여 조성한 폭 34m의 중앙광장과 육조거리의 토층 원형을 복원한 해치마당, 이순신장군의 기상을 스토리텔링으로 묘사한 12.23분수(이순신장군 분수), 서울 500년 역사를 617개의 돌판에 기록한 ‘역사물길’ 등이 들어섬
<12.23 분수 (이순신 장군 분수)>
- 이순신장군 동상 주변에는 300여 개의 분수노즐에서 아름다운 물줄기를 내뿜는 폭 17m 길이 68m 규모의 ‘12.23분수(이순신장군 분수)’가 들어섬
<해치마당>
- 이순신장군동상 분수대 아래 공간에 지상광장과 지하철5호선 광화문역을 연결해 시민고객이 쉽게 광장을 오갈 수 있도록 편리하게 만든 곳
<역사물길>
<세종대왕동상>
- 또 후면부에는 북방6진 개척을 의미하는 6개의 열주가 배치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도 구경나온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이곳이 역사 물길이 시작되는곳이다.
플라워 카펫을 구경하는 사람도 기념사진 촬영하는 사람도...
플라워 카펫 중간 중간에 관망대가 설치되어있다.
이순신 장군 동상 뒤편에는 해짐마당이 있다. 광장 화장실은 이곳에만 있다.
해치마당 안내도...
역시 이순신 장군님은 물을 만나야 되나보다. 전에는 매일 매연만 들었는데...
소나기가 온 다음에 더위를 식히는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이다.
도심의 여름 하늘의 모습이다.
동화면세점 옆에있는 도로원표 - 이곳을 기점으로 우리나라의 정동진,정서진,정남진을 구분한다.
도심 속의 편안한 문화쉼터가 되고 싶은 종동극장. 서울무대를 장악하고 근대화를 외치던 소리꾼들이 세시대를 알리면서 도전했던 최초의 근대식 판소리 극장으로 원걱사의 복원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한다. 정동극장 안에있어 더욱 즐겨 찾게되는 길들여지기에서 차 한잔을 마시면 좋을듯하다.
이문세씨의 펜클럽 마굿간 동호회가 제공한 것으로 당시 생생했던 라디오 공개 방송의 추억을 느낄수있다.
예원 학교
나한테는 결혼전 또다른 추억이있던 곳이며, 전통 깊은 종교시설이자 시민운동의 공간으로도 활용돼 널리 알려진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지하 성당의 벽면을 돌로 축석해서 만든것도 볼만하다.
전통 사골 칼국수의 그윽한 맛을 느길수 있는 졍동 국시.
돌담길을 지나면 정동제일 교회를 볼수있다. 이문세의 노래 `광화문 연가` 가사속 ` 언덕길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 덮인 조그만 교회당`. 그 교회당이 이곳 정동제일교회다.
특별한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걷고 싶은길. 정동길은 그자체가 서울의 명시이지 싶다.
광화문 광장 때문일까 이날은 서울 광장이 한산했다. 어린아이들의 물놀이와 국악 공연은 변함이 없었다.
사라졌던 이름 그러나 반드시 불러 주어야 할 원래이름은 덕수궁이 아닌 경운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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