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모임의 답사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리산 둘레길 2구간을 다녀왔다.
말이 둘레길이지 2구간은 거의 등산에 가깝다고 나할까...
하지만 지리산의 모습과 그 둘레길은 또다른 의미가 있었던 답사이지 싶다.
2구간 : 의탄교 - 의중마을 - 서암 - 벽송사 - 벽송사 능선길 - 송대마을 - 고양터, 세동마을 임도 - 세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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