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그리고...

안성맞춤의 도시 안성....

경주용티코 2009. 4. 18. 23:41

그리도 가보고 싶었던 안성맞춤의 도시 안성...

안성목장 ~ 안일옥식당~ 남사당 전수관 ~ 바우덕이묘 ~ 청룡사 ~ 미리내 성지 순서로 다녀왔습니다.

여행이나 답사를 다니면서 알게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가고자 하는곳을 미리 알아보고 가는것입니다.

그래서 였을까... 이번 안성여행은 또다른 여행이지싶습니다. 

 

 

  

 

             안성목장의 청보리밭. 5월초에 가면 무척좋을듯 합니다.

 

 

 

              청보리밭의 2% 부족함은 배 꽃으로 대신하여도 좋을듯한 4월의 봄날입니다.

 

 

 

              80년을 전통을 자랑하는 음식점입니다. 우탕 맛은 소문대로 안성맞춤입니다.

 

 

              

 

 

             남사당 전수관에는 아트센터 마노가 같이 있더군요.

 

 

 

 

              남사당 패거리들의 겨울철 근거지이기도 하였던 청룡사...

 

 

              바우덕이를 사랑하였던 이경화가 불당골 개울가에 묻었다는 바우덕이 묘...

 

 

 

  

 

 

1884년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천주교 성인으로 봉인된 103위 천주교 성인의 성전과 초대 신부인 김대건 신부를

모시고있는 천주교 성지이다. 미리내라는 이름은 천주교 신자들이 신유박해(1893년) 때 이곳으로 들어와 교우촌을  형성하였는데 밤이면 집집마다 흘러나오는 불빛이 마치 은하수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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